헐리웃 볼을 처음부터 뉴스타가 후원을 해 온 행사입니다.


오셔서 즐기시고 좋은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참석을 잘 해 주신 에이전트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사에 행사에 참석을 잘 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생각이 건전하다는 것이지요. 이러나 저러나 딜 많이 하십시요. 맨날 같이 다녀도 딜이 없으면 언젠가는 헤어져야 한답니다.


언젠가 한번 말한적이 있지만 똑같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학교를 사랑하는 사람과 무관심한 사람이 있다면 틀림없이 관심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똑 같이 군대 3년을 재대하고 
그 군대를 자기것 처럼 사랑해 줄수 있다면 헛된 삶은 아니겠지요. 대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나온 과거가 현재하고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은 아주 잘 살아 왔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살아온 삶이 현재와 마주칠 수 있다는 것은 지금을 더 훌륭하게 뒷 받침 할수 있다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우리는 세일즈 맨들입니다. 그 세일즈 맨들은 현재와 과거가 같이 갈수 있어야 한답니다. 미운 사람 고운 사람이 같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미워도 용서를 해야하고 용서를 받기도 해야 한답니다. 세일즈 맨은 싫고 좋고가 불분명한 것이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야 성공에 더 가깝게 설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지요.

자, 오늘은 헐리웃 볼의 날입니다. 
지난 몇년간 얼마나 좋아하고 동참을 햇습니까? 에이전트분들과 사진도 같이 많이 찍고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추억을 갖고 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마음껏 즐기시고 마음껏 소리치고 해 보세요. 즐겁다는 것은 좋은 것 아닙니까?

오실떄 자기 메모펫 같은 선전물 꼭 가지고 오세요. 일찍 오셔서 들어 오시는 손님들께 인사 하세요. 우리는 광고를 많이 하기 떄문에 왠하면 다 아십니다.정말 제가 같이 가려고 4만불이나 투자한 곳이랍니다.4만불 하니까 믿지 않는 분들 있으면
믿으세요. 그 많은 돈 들여서 홍보 선전 안되면 바보지요,

열심히 하세요.우리는 전부가 스타이니까요. 빨간 옷으로 입고 오시고요. 뉴스타는 빨간 옷이니까요. 뉴스타 빨간 잠바!!! 이미 다압니다. 방글라대시 한인타운 침범떄에도 우리는 빨간 잠바로 물리쳤답니다. 그 떄도 그랫거든요. 뉴스타 잠바를 꼭 착용해 주시고요. 뉴스타 빨간 잠버가 110여명이 입고 돌아 다닌다면 아주 훌륭한 선전이 되니까요. 가기 싫은 화장실도 자주가라고 농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아니드라도 밝은떄는 자주 돌아 다니시고 누굴 찾는체 하고 아래 위로 자주 다니세요. 혼자 다니면 쑥스런 분들은 몇분이 같이 다니세요. 손에는 손님 선물이 들려 있어야 한답니다. 주어야 얻습니다. 공짜로 다닐려면 자리에 앉아서 많이 드세요.


다닐떄 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등에 찍힌 뉴스타부동산을 보기 마련이니까요. 가장 쉬운 선전이고 얼굴을 알아 본다는 것은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오실때 선전물을 가지고 오시면 면 주무시든지 집에 가든지 맘대로 하시고요. 돈 주었으니 노래 같이 따라 불러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오실때 선전물을 가지고 오시면 경영지원실에서 가르켜 드릴것입니다. 준비해서 오시길 바랍니다. 많이 가지고 오시고 플라이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하시는 뉴스타 가족분들께 미안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꼭 참석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