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 Story
newstarceo / 2018.01.20 01:57 / 남문기 회장






한국에서 온 화가들의 단체초대전을...


한인타운 Western Gallery 에서 단체초대전 전시가 있다해서 

제가 커뮤니티의 문화예술의 유산을 주기 위해서 일부분 스폰서를 하는 

뉴스타 문화공간 대표 권용섭화백과 같이 참석을 했다.


축사도 하고 응원도 하고 용기를 북돋워주고 위해서... 

어렵게 미국까지 와서 개최한 단체초대전이 경험이 되어 

세계를 앞서가는 한국 미술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이 축사의 요지였다. 

미국에 사는 한인들이 아직은 쉽게 돈을 벌지 못하기 떄문에 그림 팔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멘트를 하면서.....


서은진 큐레이트를 포함하여 

창원 도계시장 상인회 회장이자 유명한 문화예술가인 김덕진 서예가도 참석을 하였다. 

아티스트 강경록님, 조백리관장, 김영희서양화가, 한국미숙협회 최우식이사등 

10여분의 화백들이 참석하여서 자리를 빛내 주었다.


미국도 한국과 함꼐 일일 생활권인가 보다. 

부부의 날 창시자이기도 한 권재도 목사님이 카톡이 왔다. 

미국 LA에서 Art Show를 하는데 좀 돌봐 달라고 

우리는 조금이라도 안면이 있는 분들이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한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정말 바쁘다. 그래야 먹고 산다. 

여기는 먹고 살기만 하면 천국이랄 정도로 다른 조건은 다 맞다고 보아도 된다.


하여튼 성공한 전시회가 되었으면 하고 기원한다. 겔러리 웨스턴 대표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newstarceo / 2018.01.20 01:48 / 미국 부동산 이야기





빅토빌 시, 올드타운 재개발 시동…

올 하반기부터 청사진 마련


20~30년 앞 내다보고 기획

빅토빌 시가 올드타운 재개발에 나선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올드타운 개발을 위한 청사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올드 타운 재개발 운동은 R.O.O.T(Revive Our Old Town) 등 커뮤니티 활동을 통하여 20여 년 동안 꾸준히 진행돼 왔다. 시의회는 최근 올드타운 재개발 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그동안 시의 열악한 재정 때문에 주춤거렸던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지지자들은 올드타운 재개발에 대해 대대적인 환영을 표하고 "하이 데저트 지역의 역사적 유물과 전통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1995년도에 거론됐던 개발 계획을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20~30년 앞을 내다보는 다운타운 개발계획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첫 하이웨이의 역사를 간직한 66번 도로를 포함하고 있는 빅토빌의 올드타운의 재개발 계획이 이 지역을 시의 핵심 포인트로 활성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상복합 단지로 개발할 수 있는 투자유치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개발위원회는 내달 7일 빅토밸리 트랜스포테이션 센터에서 미팅을 갖고 교통량 변화에 대한 의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수 년 동안 다운타운은 공공안전 불안, 폐점한 업소, 홈리스 등으로 골치를 썩여왔다. 이러한 올드 타운의 문제는 15번 프리웨이의 건설로 인하여 교통량의 흐름이 끊긴 것이 원인이라고 여겨져왔다. 

재개발 지지자들은 재개발이 단순한 교통량 유입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중심지로서 볼거리, 먹을 거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 지지자는 "식당가나 쇼핑몰은 커뮤니티 중심지가 될 수 없다.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할 수 있겠지만 문화적 충족감을 주지는 못한다"고 말하고 "시는 경제적 요소 외에도 올드타운의 문화를 유지할 수 있는 균형잡힌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 업주는 올드타운에서 비즈니스를 오픈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어서 시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비즈니스를 오픈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을 펼쳐야한다고 주장했다. 

올드타운에서 성장한 한 교사는 시의회에서 이 지역에 어린이 박물관을 짓고 싶다고 꿈을 밝히고 다른 지역에서는 쇼핑몰 개발로 모두 없어진 역사적인 66번 도로를 간직하고 있는 빅토빌의 올드타운이 남가주에서 찾기 힘든 보물단지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LA 중앙일보 이재호 객원기자>





newstarceo / 2018.01.19 01:54 / 미국 부동산 이야기





다양한 옵션…새 모기지 상품 출시 잇따라

소득 증명 없이 세컨드홈 주택 융자
15% 다운해도 모기지 보험 요구 안해
소득대비 부채 비율 50%로 올리기도

다양한 주택융자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고 일부 융자 기준도 완화되고 있어 주택 구입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새로운 모기지 상품이 등장하고 융자 기준도 일부 완화되면서 주택구입자들이 융자를 받을 수 있는 옵션이 보다 다양해졌다.

융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득증명이나 소득 대비 부채 비율(DTI·Debt to Income ratio)이 완화되는 등 일부 모기지 은행들이 융자 기준을 완화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투자자들을 위한 새로운 상품까지 나와 희소식이 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새로운 융자 상품은 투자자를 위한 모기지 프로그램. 암웨스트를 비롯해 일부 모기지 은행이 최근 내놓은 이 상품은 소득증명없이도 세컨드홈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를 해 준다. 즉, 융자를 받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인 융자신청인의 소득증명을 할 필요가 없는 것. 다만 투자용 주택에서 발생하는 소득으로 모기지 페이먼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조건은 크레딧점수 720점 이상이면 20%를 다운페이먼트 해야 하며, 640~719점 사이는 30% 이상 다운페이먼트 해야 한다. 또한 융자신청인이 투자용 부동산을 6개월 이상 소유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자율은 일반 컨포밍 융자보다 1~1.5%포인트 이상 높다.

렌딩웍스의 이영춘 에이전트는 "일반적으로 투자용 주택을 구입할 때는 보다 까다로운 융자 기준이 적용된다"며 "이러한 상품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매우 드문 일이다. 그만큼 부동산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다"고 설명했다.

한인이 운영하는 한 모기지 은행은 최근 '프리미엄 점보'라는 상품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최고 200만 달러까지 융자를 해 주는 것으로, 융자액 100만 달러까지는 15%만 다운페이먼트 해도 모기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 업체는 또한 투자용 주택을 위한 '어드밴티지 점보'라는 융자 상품을 내놓기도 했다. 이 상품 역시 최고 200만 달러까지 융자를 해 준다.

이밖에 일부 모기지 은행들은 감정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 또한 기존에는 2년 치의 소득 증명을 요구했으나 최근에는 1년 치의 소득 증명만 하면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로 하고 있다. 컨포밍 융자의 경우, DTI 기존 45%에서 50%로 올린 상품도 많이 나오고 있다.

이는 융자를 받을 때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주택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감정가가 매매계약가에 못 미처 주택 거래가 취소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감정이 필요없는 상품을 이용하면 이러한 염려가 사라지는 것이다. DTI를 5% 높이면 바이어 입장에서는 10% 정도 높은 가격대의 주택 구입이 가능해지는 효과가 있다.

SNA 파이낸셜의 매튜 남 대표는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모기지 은행들은 기준이 완화된 융자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며 "기존 기준으로는 주택 구입 융자가 힘들었던 잠재바이어가 새로운 기준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된 경우도 많다. 주택구입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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