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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ceo / 2018.12.12 01:51 / 남문기 회장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송년회에 ...


1999쯤에 오렌지카운티 상의 회장을 했다. 

그리고 그 상의가 40년이 되었고 40년이면 참 오래되었다. 

한인타운 태동과 함께 한 것이 아니기에 한인타운은 더 오래 되었다.


송년회는 이 지역에 처음 들어와서 산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그분들이 상공인의 역사이고 한인회의 역사이기도 했기에 더 더욱 그렇다.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상의회장도 점점 더 젊어지는 것 같다. 

젊은 사람이라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젊음으로 바뀌어 있는것은 희망이 있고 

새로와 지는 것이며 미래의 가치를 기대해도 된다는 것이다.






 


newstarceo / 2018.12.08 01:52 /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샌디에고 한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다.


김병대회장 이임과 34대 백황기회장의 취임이다. 

두분께 먼저 축하면서 한인회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한다면...


한인회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이다. 

그러면서 각지역 대표 단체이기도 하고 꼭 있어야할 단체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할 일이 태산같다. 

어느 한 곳에서 도와 주는 없는 경우도 있지만 살고 있는 모든 한인들의 관심 대상이기도 하다.


누가 인정하든 하지 않든 있는 것이 한인들에게는 

좋은 단체이기에 많이 생겨서 일을 많이 하면 더 좋은 것이고 

단체라는 것이 있어서 그 지역 한인들의 뭉쳐진 파워를 형성, 권익창출을 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싶다. 

난 한인회를 참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샌디에고는 미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중에 하나이고 

한인들이 4만명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우리 뉴스타도 2곳이나 있었다. 

맥시코 국경과 붙어 있는 도시이며 날씨나 기후나 경관이나 세계 최고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취임식 시작전에 일찍 가서 설증혁회장과 골프치는데... 공이 앞으로 가드라는 것이 중요했답니다.






 


newstarceo / 2018.12.07 01:50 / 남문기 회장





아프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카톡으로 전화로 질문을 합니다.

"어디 아프시냐? 고...

"너무 페북을 하지 않으니 너무 궁금해서 전화한다"며 ....


그냥 그렇게 바쁘답니다. 


미국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좀 쉬어야지 하면서 

또 달려 오고 있답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또 달리고 있으니 

철이 없는건지 

무식한건지 

아직 덜 아픈건지... 

저도 궁금할때가 있답니다.


비가 오네요. 

비가오면 LA인근의 3.000m높은 산들은 하이얀 눈으로 뒤 덮이고 

그 눈들은 녹지 않고 거의 4월까지 간답니다. 

정말 이쁜 산들이지요.


비가 많이 와야지 하면서도 옷이 젖으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마 여기 사시는 분들은 옷이 젖어도 좋아 할 것 같아요. 비가 그만큼 소중하거든요. 

그리고 4월이 되면 정말 스위스 못지 않는 풍경으로 바뀌어 진답니다. 그떈 노오란 유채꽃이 만발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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