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 Story
newstarceo / 2020. 5. 7. 01:00 / 뉴스타 이야기





aaSophia Chang 샘의 페북을 읽고
<부동산 에이전트 플라이어로 파밍을 할때>

바닥에 놓으면 주인이 시티에 전화하면
다 거두어 가라한다.
그리고 메인테넌스피(Fee)로 많이 챠지 하니
꼭 비닐 봉투에 넣어서
문고리에 걸어 두어야 하며
오더는 뉴스타 마켙팅부에 하시고
봉달이에도 뉴스타부동산과 로고 소피아장이라고 찍어요
뉴스타는 귀하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크고 웅장한 빛을 발하는 브랜드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33년을 이미 수많은 선배들이 밟고 지나간
황금의 땅이거든요.

입구 들어갈 때 항상 개 조심하고
그냥 짓어도 겁내는 사람들이 있으니
항상 생각하고 걸어가고

다닐 떄 뉴스타 유니폼 깨끗하게 입고 다니고
티셔츠도 뉴스타 로고 있는 것으로 입고 다니고
색 바랜 티셔츠는 전부 버리기 바랍니다.
천덕꾸러기에 가난한 티 졸졸흐르고
그것이 아까와서 달달 떠는 선배들 많았습니다.

파밍하면서 주위에 사는 고객들을 만나면
일단 웃고 친절하고
꼭 이름 묻고 노트에 적도록.
개 키우냐 해서 키운다면
개이름이 뭐냐 묻고
보통은 개이름이 더 중요하거든.
다음에 만날 떄 "개 이름" 말하면서 잘있냐 물으면
팔기 싫든 집도 리스팅 줘요.

너 언제부터 여기 사는냐.
파는 손님 소개 해주면 리퍼럴피 줄께하고 웃고
아래적은 목록은 한번에 한개를 주지.
오기 싫다고 왕창 다 주면 의미가 없어요.

한번은 메모지도 주고
한번은 플라이어와 볼펜도 주고
한번은 이쁜 파리채도 주고
한번은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도 주고

일회용 보다는 오래 쓸 수 있는 것이 더 좋고
그리고 플라이어 형식은 가끔 주고
플라이어에 아무것도 들지 않으면 그냥 버리는데
메모지라도 들어 있으면 보게되고
얼굴도 크게 예쁘게 해야 쳐다보지
작고 성의가 없는 얼굴이면 보지도 않고
바로 쓰레기 통으로 버린다.

중요한 건 "뉴스타부동산 소피아장"이 중요한 것이고
죽자사자 해야 한다는 것,
정말 열심히 해야 성공을 합니다.
그리고
전부 뉴스타 마케팅부에서 추천하는 것을
오더해서 쓰도록 해요.
마켙팅부가 돈을 먹으면 얼마를 먹는다고
아주 싸게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고
종이마다, 부수마다, 디자인마다 가격은 다 다르고
하여튼 30년된 마켙팅부이니까 사용하도록 해요.
그거 아깝거나
그런거 머리 돌리면 부동산 하지 말고
경험에서 나오고
남들이 좋아 하니까 하고
일괄성이 있어서 좋고
뉴스타 이름이 정확한 곳에 넣어서 좋고

파밍은 1000집 돌 다 나 팔께 하고 나오면
전부가 1.000집을 돕니다.
10.000집을 돌아 다니면 준다면 다 돌아 다닙니다.

그러나 어떤때는 13집 골목에
"자석을 우채통에 붙혀" 두었더니
3집이 판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 말은 판다는 것이 비정상이라 생각하고
우린 그 비정상적인 사람들을 사냥하기 위해서
열심히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맥시칸을 시간당 15불을 주고 (딜하기 나름)
그 애가 들고 넣고 같이 다니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
혼자 보내면 내 버리고 가버리면 끝이니까.

사람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항시 도전해야 합니다.
거짓말 하면 하늘이 죄를 내릴수도 있습니다.
감동을 주는 부동산 에이전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공한 사람은 어디서나 밥을 살수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밥값 조차도 신경을 써야 하기에
꼭 뜻하는 바 이루시기 바랍니다.

난 오늘은 서울에 왔습니다.
내일 아산병원에서 원장님과 개인 면담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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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ceo / 2020. 5. 5. 00:57 / 뉴스타 이야기




<이 어려운 시기에 양로원을 찾다니... 역시 뉴스타...>


오늘 풀러톤 소피아장샘이 옛날에 뉴스타에서 같이 일했든 제니김샘이 일하고 있는 양로쎈터에 가서 

꿀 252병 21박스를 기부해 주고 왔다는 페북의 글을 읽고 너무 감사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 위험한 시기에 그 많은 꿀들을 들고 간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 하면서 

거기엔 아마 착한 천성이 필요하지요. 소피아장샘과 같이 일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우리 뉴스타그룹은 항상 추석떄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떄는 양로원이나 양로병원, 노인회등 찾아 가곤 한답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온 가족이 모여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지만 

내일 하루는 이 세상에 같이 사는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하루는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같이 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전통이라도 만들고 싶습니다.


돈 많이 버는 탑 세일즈맨들이 주동이 되고 

같이 하는 것을 습관화 해 주면 다른 것 하지 않아도 복 받고 천당갈텐데 하고 아쉬워 할 떄도 많답니다.


다시한번 지난번 우한폐렴으로 돈을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위의 빈곤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의 시간을 가지는 것 만큼 복받는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렵지만 또한 시간을 내어서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노인회나 양로원을 지사별로 정해서 꼭 방문해 주실 것을 권유합니다.


한국에서 남문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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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ceo / 2020. 3. 18. 01:10 / 뉴스타 이야기




우리 뉴스타부동산의 탑에이전트들과 탑건들

칼 빌딩 69층 "데카당스 레스토랑"에서 오찬을...


뉴스타부동산의 자랑이자 대표되는 분들과 함께 

LA에서 제일 화려한 "Kal 빌딩 69층"에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매년 한두번씩 초대해서 오찬을 했었는데 

작년에 제가 한국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서 미안한 마음으로 이번에도 초대를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탑에이전트 분들은 저와 20년이상을 하고 

또 몇그룹은 15년이상 같이 일해 온 에이전트분들이라 마음도 편하고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탑에이전트분들만 모여 있는 곳에서 몇마디 하다보면 감회가 너무 새롭고 기분이 좋아지곤 한답니다. 

그래서 가족이 좋다고 하나 봅니다. 

지난번에도 비가 오더니 올해는 비온 후 구름이 잔뜩 끼여 있어서 나른대로 좋았습니다.


오늘 모임 참석자들은 대개가 "2019년도에 커미션 20만불 이상 클로즈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탑건소속이 많았습니다. 새로운 탑건도 2분 같이 하였고 그리고 참모들까지 38명이 참석했으니 

정말 뜻 있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작년에 일등은 120만불 정도 커미션 크로즈 했고 

주택부는 60만불전도 되고 

제일 많이 에스크로 크로즈 한분은 68개 이고 2등은 65개 였습니다. 

매년 거의 그렇게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뉴스타 탑 에이전트는 절대 다른 회사 가지 않습니다. 

갈 수도 없습니다. 가기가 힘이 듭니다. 

뉴스타는 나간 사람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받지 않습니다. 

한번 나간자는 다시 받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사상이지요. 

그리고 대부분 다른 회사로 움직이면 부동산 업계에서 사라지거나 

그냥 적당히 자기 하든 것에 반도 못한다는 걸 보았고 소문에 들어서 다 알기 때문입니다. 

뉴스타는 아주 생각보다 큰 회사입니다. 그리고 32년의 역사입니다. 

수찬명의 에이전트가 거쳐가고 먹고 산 터전이기도 합니다.


오찬에서 모든 에이전트의 한마디 한마디는 용기와 격려뿐이었습니다. 

잘하자는 것 뿐이었습니다. 

또한 새로 탑건에 조인하신 분들은 탑에이전트분들께 많이 배우셨다고 했습니다. 

뉴스타 성공의 꿈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음 번에는 60여명 정도가 20만불 이상 크로즈해서 

"칼빌딩 69층을 통째로 빌려서" 식사를 하고 싶은게 저의 욕심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문기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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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ceo / 2020. 3. 18. 01:03 / 뉴스타 이야기




[뉴스타부동산 투자용 부동산 세미나 개최 : 미국에 대규모 상업부동산 한국인 투자자를 위하는 세미나 ]


"한국에서 미국 상업부동산 투자관련 세미나"를 뉴스타 LA 본사 4층 회의실에서 1시간 30분에 걸쳐서 진행했다. 

참석자는 뉴스타부동산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이었고 10여명이 참석을 했다,


세미나 주제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대규모 상업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이들이 많아져서 

이에 맞는 우리 뉴스타부동산도 여러 에이전트가 참여하여 

모든 분들이 이익이 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참석자 모두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인해서 

한국의 투자회사들이 미국에 1억불이상의 대규모 상업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기에 훈련을 시켜 본 것입니다.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작아도 확실한 주택을 택하고 중간 싸이즈의 커머셜을 택하는 경향이 있어서 

마음에 두고 교육과 토론을 하였습니다.


특히 문제점은


1. 투자고객이 원하는 상업부동산을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찾기도 쉽지 않지만 

투자고객이 원하는 조건은 대부분 까다로운 조건이다. 

상식적으로 좋은 조건의 상업부동산이 시장에 나오는 경우는 금방 팔리기에 참는 것이 문제이고 

리스팅이 문제이기에 누구든 최선을 다해 달라는 것


2. 한국 투자회사와 미국 셀러 사이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입장이 쉽지 않다. 

왜냐하면 거래에 문화, 습관등의 차이에서 오는 미묘한 부분이 

거래에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것을 해결해 나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며 

큰 거래금액을 핸들링하는 것은 부지런해야 하고 놓칠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해야한다.


3.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제때 주지 않는 것이며 

Source of Fund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이것이 잘 이뤄지지 않아서 

거래가 중간에 어려움이 경우가 많고 결정하기 까지 무슨 회의가 그리 많은지 오라면 금방 오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물론 위와 같은 이유 말고도 몇 가지 더 있지만

우리 뉴스타부동산 투자그룹은 시간을 가지고 해결책을 찾아서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그룹의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성장시키려 합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33년의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에 

일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가 있다라는데 결론을 내었고 

많은 에이전트중 10여명을 면접후 차출해서 일을 드리기로 잠정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


참석해주신 에이전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남문기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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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ceo / 2020. 2. 25. 02:17 / 뉴스타 이야기




한국에서 산학연계 프로그램으로 온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 4주간 소정의 과정을 마치고 귀가 ...


뉴스타부동산, 코리아텍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서..

“한국의 100배 큰 미국에서 꿈과 희망을 가져라"

“많이 보고 배우고, 그리고 느끼고 적용하라”


미국 뉴스타부동산그룹(대표 남문기)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 이하 코리아텍)의 

글로벌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0년 상반기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미주한인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의 유능한 인재들이 미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학생들의 꿈이기 이전에 나의 꿈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산학 연계 프로그램 지원자인 코리아텍 학생들을 다 받아 주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에서 다양성에 대한 이해력과 이에 대한 포용력을 배우고, 

한국과 미국을 잇는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종강행사에서 학생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코리아텍과 현장실습 협약서를 맺고 한국 청년들의 극심한 취업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미주한인동포사회에 능력있는 인재 유치를 위해 노력하는데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미국을 바로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뉴스타부동산 그룹은 코리아텍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4주간에 걸쳐 

미주 전역에 퍼진 지사망과 IT, 광고기획사 등의 전문 계열사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글로벌 실무경험을 제공하였으며 학생들 또한 대 만족이었습니다.


이번 뉴스타 부동산 그룹과 코리아텍 글로벌 산학 연계 프로그램은 

이호 교수(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융합학과)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이호 교수는“취업난에 시달리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흔쾌히 허락해주신 남문기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재학생들이 멀리 미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코리아텍은 이번 글로벌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경험 취득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험을 취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앞으로도 뉴스타그룹은 이와 같은 지속적인 인재 양성 지원을 통해 

한국의 청년 인재들에게 글로벌한 시각과 

다양한 주체 간 관계의 통합적·통찰적 이해력을 습득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함은 물론 

우수한 인재들이 미주한인동포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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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부동산 달라스 대표로 있는 션 김 지사장이 방문하였다.
newstarceo / 2019. 9. 10. 01:48 / 뉴스타 이야기




뉴스타 부동산 달라스 대표로 있는 션 김 지사장이 방문하였다.


오늘 아침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뉴스타 달라스에서 라이센시 대표로 있는 션 김 대표가 오스틴까지 와서 한참을 비즈니스 이야기 들었다. 

달라스의 변화와 뉴스타 부동산의 매매실적과 향후 발전계획을 들었다.


션김 지사장은 달라스의 앞날에 대해서 많은 꿈을 가지고 있으며 

달라스가 많이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한인들이 많이 달라스로 이사를 왔으면 좋겠다고 ... 

뉴스타로 이름을 바꾸고 많은 에이전트분들이 좋아하고 실제로 찾는 분들이 많아졌으며 

그래서 뉴스타라는 이름 덕을 많이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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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집 사기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습니다”
newstarceo / 2019. 8. 27. 01:08 / 뉴스타 이야기




(한국인 미국 여행자가)

“미국에 집 사기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습니다”하고


아이 백투스쿨 준비 떄문에 백화점을 갔었고 점심이나 먹으려고 식당에 들어 갔고 곁에 앉은 어느 분이 질문을 했다. 

한국사람이냐고 음식 시키는 것 도와 줄 수 있냐고? 

이어서 나온 질문이 “스튜어디스세요?” “아닙니다. 저 복장 때문에 물으셨지요?

(참고로 저는 항상 뉴스타 복장을 하고 다닌다) 저는 이 지역에서 부동산하는 사람입니다." 

"네 그렇군요. 유니폼이 참 이쁘네요? 프로같아 보여요. 잘 해 보이시네요?" 

"뉴스타부동산이고 미국 여러 곳에 있습니다”. 


질문의 내용은 대강 이랬다. 

“미국에 여행 왔고 친구들 중에는 미국에 콘도 산사람들이 많고 재미도 보았다”며 

“본인도 알고 싶다”며 주제가 미국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 수 있습니까?” 였다.


그래서 말은 시작되었고 “부부가 따로 왔고 한 분은 여행사 통해서 여행을 왔고 

남편 분은 그냥 여행 끝나기 맞추어서 들어 왔다”면서 

“각각 10.000불씩 가지고 와서 지금 수중에 15.000불 정도 있다”는 것이다. 

두 분이 “나이도 좀 되었고 나라도 시끄럽고 그래서 여행을 왔는데 남들도 미국에 부동산 하나 사두고 싶다”고. 

“부담되는 것이 아니고 가끔 사용도 하고 투자로 미국이 좋다는 이야기를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들었다고 하며 

“혹시 중국이나 다른 나라같이 믿지 못하는 부분이 있느냐”고 자주 반복적 질문을 했다.


“미국에서 외국인은 40%를 다운하면 나머지 금액은 융자가 되며 

계약금은 5.000불 만 해도 된다고 설명 하자마자 “지금 집 보여 줄 수 있느냐”고, 

“보여 줄 수 있다”고 답이 떨어지자 마자 “지금 당장 집 보여주세요”가 답 이었고 

집을 3채 보여 주니 그냥 사겠다고 하여 오퍼를 쓰고 저녁에 억셉트 되고 

그 다음 날 에스크로 페이퍼에 싸인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한국으로 떠났으니 얼마나 빠른가.


궁금한 것들도 많았다. 

부동산 사서 불이익을 받는것은, 미국도 한국처럼 규제가 심하냐는것, 

많이 올라 가는 것은 본인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것, 

세금에 대해서도 특히 팔았을 떄 남는 것에 대한 세금과 상속에 대해서 궁금해 하였다. 

미국이 선진국이고 확실한 시장경제를 기본으로 하고 사유재산이 확실히 보장된 대표국가이며 

미국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며 팔고 처리 문제도 복잡하지 않고 

에스크로에서 거의 다 처리해 준다는 것. 

미국Equal opportunity가 확실하고 어떤 이유에서든 차별 적용이 거의 되지 않는다고 설명과 동시에 

“법적인 문제는 우리 뉴스타 변호사랑 상의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라고.


하여튼 계약을 바로 할 수가 있었는 것은 이미 한국 분들과 필자는 많이 딜을 해 보았는 경험이 있기 때문이었으며 

그리고 손님께서 “많이 보는 사람이나 몇개만 보는 사람이나 복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며 

오히려 저를 위로 하였으며 “부동산은 본인 결정에 따라 다르고, 쉽게 결정한다고 절대 불이익은 없다”며 

“오히려 안 사는 것이 문제”라고 참고 설명까지 해 주셨으니 

부동산 하면서 이런분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한답니다 하고 부러움을 샀습니다.


(뉴스타부동산 풀러톤지사 케롤리 714 345 4989)


쓴 칼럼을 옮겨 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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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회장배 골프대회를 마치고
newstarceo / 2019. 8. 22. 00:55 / 뉴스타 이야기




뉴스타회장배 골프대회를 마치고


뉴스타회장배골프대회는 참 오래 되었다. 어느때는 288명도 같이 나가는 탑건형식으로 나갔으니 말이다. 

36홀을 도리해서 나가곤했다. 288명을 한번에 빨간티 입히고 빨간모자 쓰고... 생각만 해도 골프장의 꽃이 아닌가?


그럼 그떄가 뉴스타의 전성기였나? 아니다 지금이 전성기임에 틀림이 없다. 

빠쁜 와중에 참석해 준 40명에게 감사를 드린다.


참석해주신 분들이 새로운 맘으로 세일즈 잘 하셨으면 한다. 그래도 모인다는 것은 좋은일이다. 

경쟁자 혹은 동종업계 탑에이전트들보고 느낄 수 있으면 더 좋은 것이고 

같은 일을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같이 모여서 하루를 보낸다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전부 각지역에서 부동산을 한다. 서로 얼굴도 모른체 하고 있으니 말이다. 

뉴스타는 남가주 지역에 흩어져 있어서 서로 모르는 사람이 참 많다.


그리고 특히 골프장 맴버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드린다. 

저도 맴버지만 특히 해피김 진김부부께, 알랙스장 리사장 부부께 감사드리고 

이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해주신 리사장께 더 더욱 떙큐..


로스코요테스는 프리이빗 골프장이고 한국사람이 모른다면 촌사람이고 한국 사람도 다 안단다. 

여기서 친다는건 영광일 수 있기에...


다시 한번 골프에 참석하신 분들 

자주 뉴스타 행사에 참셕하시는 분 

어떤 일이든 뉴스타랑 같이 하시는분 

여러분이 참다운 뉴스타인 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문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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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다시 올려달라 해서 올립니다.
newstarceo / 2019. 8. 16. 01:06 / 뉴스타 이야기




많은 분들이 다시 올려달라 해서 올립니다. 

동영상 꼭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


오늘따라 손님이 참 많이 방문하셨습니다. 개인적인 상담으로 기다리는 손님만 4팀이었으니 말입니다. 

갑자기 멀리 시애틀에서 찾아오신 토마스박 기자님께서 동영상을 시작한 것도 모르고 인터뷰가 시작 되었기에 ...

행여 실수가 많았을수도 있으니 이해하시고 시청해 주시고 잘 못한 부분이 있으면 용서 바랍니다.


뉴스타 사무실을 좀 더 잘 설명하고 말도 조금 더 잘할 껄 했지만 

준비하지 못하였기에 시청자분들의 이해를 구할 뿐입니다. 

미국을 소개하는 관광코스로 만들고 싶거든요. 

뉴스타는 일단 역사 31년에 큽니다. 에이전트가 많습니다. 많이 팝니다. 

LA지사 사무실은 2,3,4층에 27000SF(약 700평)이상을 사용하고 있고 거의 130명 내외가 함께 일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부족해서 3층은 보여 드리지도 못했습니다만 2층과 거의 비슷합니다. 

한번 보시면 뉴스타부동산 그룹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기회에 잘 보여 드리기로 하고 행간을 읽어주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보시고 한마디 댓글 달아주시면 ... 좋고요


02-17-2017


https://www.facebook.com/100005823045111/videos/670278566509572/
혹은 https://www.youtube.com/watch?v=xOwVeO6vW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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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뉴스타 장학재단의 장학심사위원회를 개최하다
newstarceo / 2019. 7. 2. 00:56 / 뉴스타 이야기




제19회 뉴스타 장학재단의 장학심사위원회를 개최하다


LA 뉴스타 부동산 본사 4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9회 뉴스타 장학재단의 장학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장학심사를 하다보면 다 주고 싶은 마음이란다. 

이유가 가지가지이고 공부 잘한 사람도 주고 싶고 못한 사람도 받으면 잘하겠지 하는 심정으로 장학금을 주고 싶단다.

 그래서 많이 주고 싶은데.... 이것이 장학심사 위원들의 변이다. 

그래서 장학 심사위원을 몇년하면 스스로 인간이 된다고 말한 분도 있었다. 

어렵게 자란 우리의 과거가 있었기 떄문이 아닐까 싶다.


뉴스타 장학재단은 2001년 이후로 작년까지 

18년간 누적 장학금 150만달러와 약 1,600여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한인 지역사회의 후진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그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려울때도 힘을 바탕으로 계속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뉴스타장학재단의 근본이념이기도 하며 

사실상 뉴스타 회사를 창립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커뮤니티에 봉사하고 헌신하며 좀 더 적극적으로 도울것이냐가 관심이었다고 보아도 된다. 

그것이 곧 설립 이념이었다.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주고 싶다.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오는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30에 가든스위트 호텔 2층 연회실에서 개최되는 

장학행사에서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사장은 이상규부회장이고 심사위원장은 풀러톤 지사의 케롤리이다. 

심사위원으로는 레나변, 지나박, 엠버서, 마이크변, 김현숙(제인김), 

미쉘정, 제프리박, 리치리, 브라이언양, 란조, 제인리, 애나양등이 선정되었다. 

당연히 위원장과 위원은 돌아 가면서 맡는다. 장학금을 도네이션 한 분들 중에서. .


심사위원들은 십시일반 작은 금액이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 하면 좋겠다 하고 심사후기를 말한다. 

일반인들도 뉴스타장학재단에 이사로 가입할수 있기에 

많은 분들의 손길에 더 좋은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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